광산 김씨(光山金氏) · 신라 말~ · 김흥광~김장생·김만중
광산 김씨는 신라 왕자로 전하는 김흥광을 시조로 합니다. 14세 파조들 가운데 양간공파 김연의 후손 김국광에서, 조선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과 아들 김집, 『구운몽』의 김만중, 숙종비 인경왕후로 이어지는 계보를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신라 신무왕의 셋째 아들 또는 헌강왕의 왕자로 전하며, 신라 말 무진주 서일동(지금의 담양군 대전면 평장리)에 은거했다고 합니다. 손자 김길이 고려 개국공신이 되었습니다.
김장생(1548~1631)은 이이의 제자이자 송시열의 스승으로 조선 예학을 집대성했고, 아들 김집과 함께 부자가 모두 문묘에 배향되었습니다. 증손 김만중은 한글 소설 『구운몽』을 지었습니다.
문숙공파(김주정)·문정공파(김태현)·양간공파(김연)·낭장공파(김규)·사온직장공파(김영)가 있고, 양간공파가 약 70%를 차지합니다. 시조와 파조 사이 세대는 점선으로 이었습니다.
공개된 사료로 확인되는 광산 김씨 윗대 계보를 실제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점선(···)은 중간 세계가 기록마다 달라 상징적으로 이은 관계입니다. 인물을 누르면 그 분부터 위쪽 계보를 내 족보 맨 위로 가져올 수 있어요(요금제 인물 수에서 제외).
출처: 족보월드 (jokbo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