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김씨(金海金氏) · 42년~ · 수로왕~김유신 13대
김해 김씨는 가락국(금관가야) 시조 수로왕을 시조로 하는 우리나라 최대 본관입니다. 수로왕부터 마지막 왕 구형왕까지 10대, 그리고 신라로 편입된 뒤 김무력·김서현을 거쳐 삼국통일의 주역 김유신까지 사료에 기록된 계보를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삼국유사』 가락국기는 42년 구지봉에 내려온 여섯 알 가운데 첫째가 수로왕이 되어 가락국을 세웠다고 전합니다. 왕비 허황옥은 아유타국 공주로 전합니다.
532년 구형왕이 신라에 나라를 넘긴 뒤, 아들 김무력과 손자 김서현이 신라 장군으로 활약했고, 증손 김유신이 삼국통일을 이끌었습니다. 『삼국사기』는 김유신을 수로왕의 12대손으로 적습니다.
고려 때 삼현파(김관), 경파(김목경), 사군파(김익경) 등으로 나뉘었습니다. 수로왕에서 각 파조까지의 중간 세계는 족보마다 기록이 달라 점선으로 상징적으로 이었습니다.
공개된 사료로 확인되는 김해 김씨 윗대 계보를 실제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점선(···)은 중간 세계가 기록마다 달라 상징적으로 이은 관계입니다. 인물을 누르면 그 분부터 위쪽 계보를 내 족보 맨 위로 가져올 수 있어요(요금제 인물 수에서 제외).
출처: 족보월드 (jokbo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