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김씨(慶州金氏) · 65년~ · 김알지~경순왕·파조
경주 김씨는 계림에서 발견된 김알지를 시조로 하는 신라 김씨 왕실의 후예입니다. 『삼국사기』에 적힌 김알지 → 세한 → 아도 → 수류 → 욱보 → 구도 → 미추이사금의 계보와,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의 아들들, 그리고 고려 이후 갈라진 주요 파의 파조를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삼국사기』는 탈해이사금 9년(65) 시림(계림)의 금궤에서 아이가 나와 알지라 이름 짓고 김씨 성을 주었다고 전합니다. 김알지로부터 7대째인 미추이사금이 김씨 최초의 왕이 되었습니다.
사서에 나오는 경순왕의 아들은 마의태자와 출가한 계자(범공)뿐입니다. 김명종·김은열·김석·김건·김선·김추 등은 1784년 김은열 묘지명 등 족보 전승에 따른 것으로, 여러 김씨 본관이 이들을 시조로 받듭니다.
영분공파(김명종)·대안군파(김은열)·태사공파(김인관)·상촌공파(김자수)·판도판서공파(김장유)·장군공파(김순웅)·호장공파(김위영) 등이 있습니다. 파조와 시조 사이의 중간 세계는 점선으로 이었습니다.
공개된 사료로 확인되는 경주 김씨 윗대 계보를 실제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점선(···)은 중간 세계가 기록마다 달라 상징적으로 이은 관계입니다. 인물을 누르면 그 분부터 위쪽 계보를 내 족보 맨 위로 가져올 수 있어요(요금제 인물 수에서 제외).
출처: 족보월드 (jokbo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