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씨(密陽朴氏) · 기원전 57년~ · 박혁거세~박언침 12파
밀양 박씨는 신라 54대 경명왕의 맏아들 밀성대군 박언침을 시조로 하며, 박씨 가운데 가장 큰 본관입니다. 원조 박혁거세부터 신라 박씨 왕들, 경명왕과 밀성대군, 그리고 고려 때 갈라진 12파의 파조까지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기원전 57년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는 모든 박씨의 공동 시조(원조)로 받들어집니다. 아달라이사금 이후 박씨 왕위는 약 700년간 끊겼다가, 912년 신덕왕이 즉위하며 다시 이어졌습니다.
신덕왕의 아들 경명왕의 맏아들 박언침이 밀성대군에 봉해지면서 그 후손이 밀양을 본관으로 삼았습니다.
밀성부원군파(박언부)·도평의사사공파(박언상)·좌복야공파(박언인)·밀직부사공파(박양언)·판도판서공파(박천익)·삼사좌윤공파(박을재)·사문진사공파(박원)·충헌공파(박척)·영동정공파(박원광)·밀직부원군파(박중미)·정국군파(박위)·규정공파(박현)로 나뉩니다. 밀성대군에서 각 파조까지의 중간 세계는 점선으로 이었습니다.
공개된 사료로 확인되는 밀양 박씨 윗대 계보를 실제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점선(···)은 중간 세계가 기록마다 달라 상징적으로 이은 관계입니다. 인물을 누르면 그 분부터 위쪽 계보를 내 족보 맨 위로 가져올 수 있어요(요금제 인물 수에서 제외).
출처: 족보월드 (jokbo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