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 문씨(南平文氏) · 고려~ · 문다성·문익~문극겸·삼우당 문익점
남평 바위에서 태어났다는 전설의 시조 문다성과, 세계가 끊긴 뒤 1세로 삼은 중시조 문익부터 이어지는 남평 문씨 계보입니다. 문익의 아들 문공인·문공유와 손자 문극겸, 그리고 목화씨를 들여온 삼우당 문익점과 그 아들·손자(문래)를 담았습니다.
시조 문다성은 남평 장자못가 바위 위 석함에서 갓난아이로 발견되었다는 전설이 전하며, 나주시 남평읍의 문바위는 전라남도 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문다성의 아들 문탁 이후 세계가 불분명해 1731년 신해보부터 고려 문신 문익을 중시조(1세)로 삼았습니다.
문익점은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들여와 장인 정천익과 함께 3년 만에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손자 문래·문영이 실 잣는 기구를 개량했고, '물레'라는 이름이 문래에서 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하지만 이는 민간 어원 전설입니다.
위키백과 남평 문씨 문서는 근현대 인물로 문창범·문일평·문익환·문재인(제19대 대통령) 등을 꼽습니다. 이 계보도에는 고려·조선 초 인물만 실었습니다.
공개된 사료로 확인되는 남평 문씨 윗대 계보를 실제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점선(···)은 중간 세계가 기록마다 달라 상징적으로 이은 관계입니다. 인물을 누르면 그 분부터 위쪽 계보를 내 족보 맨 위로 가져올 수 있어요(요금제 인물 수에서 제외).
출처: 족보월드 (jokbo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