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 문씨(南平 文氏) — 목화를 전한 문익점을 배출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문씨의 대표 본관으로 전해집니다.
목화를 전한 문익점을 배출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문씨의 대표 본관으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남평 문씨 인구는 약 445,946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문씨라도 본관(남평)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충선공파·순평부원군파·충혜공파·감천군파·남제공파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문다성(남평 문씨 시조), 문익(중시조 1세), 문익점(목화 전래), 문재인(제19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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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를 참고한 남평 문씨 계열 독립유공자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적을 볼 수 있습니다.
남평 문씨(南平 文氏)는 전남 나주 남평을 본관으로 하며, 한국 문씨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시조는 설화상 나주 남평의 바위(문암, 文巖) 석함에서 나왔다는 문다성(文多省)으로, 고려 태조를 도운 무신으로 삼중대광·벽상공신에 오르고 남평백(南平伯)에 봉해졌다고 전합니다.
문다성부터 세대가 멀어, 실제 계보는 고려 숙종 때의 문익(文翼)을 중시조 1세로 하여 잇습니다. 문익의 세 아들 문공인·문공원·문공유 대에 가세가 크게 일어나, 문공유는 남평현 개국자, 문공인은 평장사, 문공원은 배향공신이 되었습니다. 뒷날 목화를 들여온 문익점이 이 가문에서 나왔고, 현대에는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이 있다.
시조 연대는 대종회에서 후삼국시대로 정정한 바 있습니다.
남평 문씨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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