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흥 민씨(驪興閔氏) · 고려~ · 민칭도~원경왕후·인현왕후·명성황후
여흥 민씨는 고려의 민칭도를 시조로 합니다. 태종비 원경왕후와 네 형제, 그리고 숙종의 장인 민유중의 세 아들에서 나온 인현왕후·명성황후·흥선대원군 부인·순명효황후까지, 조선 왕실과 깊이 얽힌 계보를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민유중의 딸이 인현왕후이고, 맏아들 민진후의 6대 후손이 명성황후, 셋째 아들 민진영의 후손 민치구의 딸이 흥선대원군의 부인(고종의 어머니), 둘째 아들 민진원의 후손 민태호의 딸이 순종비 순명효황후입니다. 고종의 어머니와 왕비가 같은 집안입니다.
민제의 딸 원경왕후는 왕자의 난 때 남편 이방원을 도왔으나, 태종은 즉위 후 외척을 견제해 처남 민무구·민무질·민무휼·민무회 네 형제를 모두 죽였습니다.
공자의 제자 민자건의 후손이라는 설은 1478년 족보 서문에 전하는 전승입니다. 1~3세와 일부 중간 세대는 기록이 부족해 점선으로 이었습니다.
공개된 사료로 확인되는 여흥 민씨 윗대 계보를 실제 족보트리로 그렸습니다. 점선(···)은 중간 세계가 기록마다 달라 상징적으로 이은 관계입니다. 인물을 누르면 그 분부터 위쪽 계보를 내 족보 맨 위로 가져올 수 있어요(요금제 인물 수에서 제외).
출처: 족보월드 (jokbowor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