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양 진씨 족보·가계도

우리집안 온라인 족보 만들기

여양 진씨(驪陽 陳氏) — 여양을 본관으로 하는 진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인구 — 약 110,403명 (2015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여양 진씨란

여양을 본관으로 하는 진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여양 진씨 인구는 약 110,403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진씨라도 본관(여양)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주요 파(派)

시중공파, 어사공파, 예빈경파, 매호공파, 전농공파

시중공파 (侍中公派)

시중공파는 진담(陳湛)을 파조로 하는 파입니다. 여양 진씨는 시조 진총후(陳寵厚)의 증손 대에 이르러 시중공파·어사공파·예빈경파·매호공파·전농공파의 이른바 상계 5파로 크게 나뉘며, 시중공파는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어사공파 (御史公派)

어사공파는 진식(陳湜)을 파조로 합니다. 진식은 고려 명종 때 참지정사·판병부사를 지낸 진준(陳俊)의 손자로, 아우 진화·진온과 함께 과거에 급제해 문장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벼슬이 어사대부에 이르렀습니다.

예빈경파 (禮賓卿派)

예빈경파는 진준의 손자 진온(陳溫)을 파조로 합니다. 진온은 형제인 진식·진화와 함께 고려에서 과거에 급제했습니다.

이 파의 후손은 나주 진씨로 분관했으며, 나주 진씨는 1992년 간행된 여양 진씨 임신 대동보에 합보되어 함께 등재되어 있습니다.

매호공파 (梅湖公派)

매호공파는 고려의 문인 매호(梅湖) 진화(陳澕)를 파조로 합니다. 진화는 진준의 손자로, 1200년 문과에 급제해 내시를 거쳐 우사간·지제고를 지냈으며 지공주사에 이르렀습니다.

형제 진식·진온과 함께 문장으로 이름이 높았습니다.

전농공파 (典農公派)

전농공파는 진택(陳澤)을 파조로 하는 상계 5파의 하나로, 여양 진씨 대동보에서는 그 후손을 삼척 진씨로 봅니다.

다만 삼척 진씨 측은 1979년 족보에서 여양 진씨의 주장은 전후 계대가 맞지 않는다며 분관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대표 인물

진총후(여양 진씨 시조), 진준(고려 참지정사), 진화(매호·고려 문인), 진식(고려 어사대부), 진온(예빈경), 진식(1519~1568·조선 부제학), 진극원(《월와일고》 저자), 진복창(조선 공조참판), 진채선(판소리 명창), 진헌식(제헌의원·내무부 장관), 진의종(제17대 국무총리), 진념(경제부총리), 진대제(정보통신부 장관), 진영(보건복지부 장관), 진수희(보건복지부 장관), 진중권(평론가)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시조와 본관 유래

여양 진씨(驪陽 陳氏)의 시조는 고려 예종 때 신호위대장군을 지낸 진총후(陳寵厚)로 전해집니다. 인종 4년(1126) 이자겸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상장군에 올라 여양현을 식읍으로 받고 여양군에 봉해졌다고 하며, 이에 따라 여양을 본관으로 삼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진총후의 이름은 《고려사》 등에 보이지 않고 아들 진준(陳俊)만 기록되어 있어, 진총후가 별칭일 수 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여양은 충남 홍성군 장곡면 일대의 옛 지명(여양현)입니다. 송나라에서 건너온 진수(陳琇)의 후손이라는 동래설과, 백제 때부터 이어진 토착 성씨라는 견해가 있으나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인구와 세거지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약 110,403명(2000년 약 97,372명)으로 집계되며, 문중에서는 실제 인구가 이보다 많다고 보기도 합니다. 충남 홍성을 관향으로 세종, 경기 용인·양평, 강원 횡성, 전북 익산·고창, 전남 고흥·담양, 경북 성주, 경남 거제·합천·의령 등에 집성촌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분파와 합보

진총후의 증손 대에 시중공파(진담)·어사공파(진식)·예빈경파(진온)·매호공파(진화)·전농공파(진택)의 상계 5파로 갈라지고, 이후 상·중·하계로 나뉜다고 전해집니다. 1992년 임신 대동보에 경주·강릉·삼척·나주·진산 진씨가 합보되었으나, 삼척 진씨 측은 이에 이견을 두고 있습니다.

역사 속 여양 진씨

고려 명종 때 참지정사·판병부사를 지낸 진준은 무신정변 때 문신들의 희생을 줄이는 데 힘썼다고 전해지며, 그의 손자 진식·진화·진온 형제는 모두 문과에 급제해 문장으로 이름났습니다. 특히 매호 진화(陳澕)는 1200년 문과에 급제한 고려의 시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에서는 대사간·부제학을 지낸 진식(1519~1568), 남명 조식의 문인으로 《월와일고》를 남긴 진극원(1534~1595) 등이 이름을 남겼습니다. 대사헌과 공조참판을 지낸 진복창(?~1563)은 문과 장원 출신이나 행적에 대한 평가가 엇갈립니다. 전북 고창 출신 진채선(1842~?)은 판소리 최초의 여성 명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현대의 인물

진헌식(1902~1980)은 제헌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내무부 장관을 지냈고, 진의종(1921~1995)은 제17대 국무총리를 지냈습니다. 이후 진념(경제부총리), 진대제(정보통신부 장관), 진영·진수희(보건복지부 장관), 평론가 진중권, 국회의원 진성준 등이 활동했거나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종회

종친 조직은 여양진씨대종회이며, 문중 자료로 《여양진씨사적》을 발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 나무위키·위키백과 등 공개 자료. 세부 파·세계는 문중·족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여양 진씨 가계도, 이렇게 만드세요

  1. 나부터 등록 — 로그인하면 나만의 트리가 생깁니다. 본인 이름·생년·본관(여양)을 입력합니다.
  2. 윗대 올리기 — 부모·조부모를 추가합니다. 정확한 확인은 제적등본으로 조상 찾기를 참고하세요(보통 5대까지).
  3. 형제·자녀 연결 — 항렬(돌림자) 순으로 정렬하면 세대가 한눈에 정리됩니다.
  4. PDF·공유 — 완성한 가계도를 PDF로 저장하고 가족을 초대해 함께 관리합니다.
여양 진씨 족보·계보도를 온라인으로. 종이에 그리다 지우지 말고, 무료로 시작해 계보를 세대별로 자동 정리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가계도 무료로 그리는 법온라인 족보 만들기 단계별 가이드 본관·파·항렬 완벽 정리뜻과 세대 정리법

여양 진씨 종친회

🔗 여양진씨대종회

다른 파·문중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여양 진씨 족보·가계도 정보 추가/수정 요청하기무료로 족보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