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현감·장악원정을 지낸 문신
한이원은 1687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결성현감, 병조정랑, 장령, 해미현감을 거쳐 장악원정과 사복시정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들 한덕전도 문과에 급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