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명종 때 문하시중을 지낸 도강 김씨 시조
김희조는 고려 명종 때 병부상서를 거쳐 문하시중에 올랐고, 1178년 경대승과 함께 정중부를 제거한 공으로 도강백에 봉해져 도강현(현 강진)을 식읍으로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신라 경순왕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