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 박씨 중시조·조선 초 문신
| 생몰 | 1364 ~ 1446 |
| 시대 | 조선 전기 |
| 본관 | 진원 박씨 |
박희중은 진원 박씨의 중시조로 받들어지는 인물로, 시조 박진문의 8세손으로 전합니다. 1401년(태종 1) 문과에 급제했으며, 이 본관의 유일한 문과 급제자로 소개됩니다. 일본에 사신으로 다녀오고 김제 벽골제 수축에 관여했다고 전해지며, 1423년 공으로 진원군에 봉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몰년은 나무위키 기준(1364~1446)이며, 세부 관직은 문중 기록에 따른 것이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