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씨(大丘 徐氏) — 대구를 본관으로 하는 서씨의 한 계열로 전해집니다.
대구를 본관으로 하는 서씨의 한 계열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대구 서씨 인구는 약 97,866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서씨라도 본관(대구)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만사공파는 약봉 서성(徐渻)의 아들로 인조 때 우의정을 지낸 서경우(徐景雨, 1573~1645)의 호 만사(晩沙)에서 이름을 딴 파로 전해집니다.
서성은 언양현감 서거광(徐居廣)의 현손으로,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그 후손이 대구 서씨 가운데 가장 번성한 가계를 이루었습니다.
도위공파의 '도위(都尉)'는 부마에게 주던 칭호로, 이 파는 서성의 아들로 선조의 딸 정신옹주와 혼인하여 달성위(達城尉)에 봉해진 서경주(徐景霌, 1579~1643)의 계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경주의 아들 서정리는 예조판서를 지냈고, 그 후손에서 서종태·서명균·서지수 등 3대에 걸친 정승이 나온 것으로 전합니다.
사가공파는 조선 전기의 대문장가 서거정(徐居正)의 호 사가(四佳)에서 이름을 딴 파로 전해집니다.
서거정은 여섯 임금을 섬기며 대제학을 오래 맡았고, 『경국대전』과 『동국통감』 편찬에 참여한 인물로 대구 서씨를 대표하는 인물로 꼽힙니다.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서거정, 서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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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를 참고한 대구 서씨 계열 독립유공자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적을 볼 수 있습니다.
대구 서씨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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