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부 공씨(曲阜 孔氏) — 곡부를 본관으로 하는 공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곡부를 본관으로 하는 공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곡부 공씨 인구는 약 89,607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공씨라도 본관(곡부)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고려파는 공자의 54세손 공소(孔紹)를 파조로 하는 한국의 공씨 계통으로, 중국의 『공자세가보(孔子世家譜)』에도 '고려파'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소는 원나라 한림학사로서 1351년 노국대장공주를 배행하여 고려에 들어와 귀화하였고,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라 회원군(檜原君)에 봉해졌습니다.
창원을 관향으로 삼아 창원 공씨로 불리다가 1794년(정조 18) 곡부를 본관으로 받았습니다. 후대에 생원공파·회안군파·주부공파·감찰공파·장성파·제학공파 등으로 나뉘었으며, 조선 중종 때 대사헌을 지낸 공서린(孔瑞麟)이 대표적 인물입니다.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공로명, 공정택, 공유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곡부 공씨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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