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 방씨(溫陽 方氏) — 온양을 본관으로 하는 방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온양을 본관으로 하는 방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온양 방씨 인구는 약 80,445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방씨라도 본관(온양)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판도판서공파, 간의공파, 대장군공파, 상락부원군파, 광록대부공파
판도판서공파(판서공파)는 13세 방서(方曙, 1275~?)를 파조로 합니다. 방서는 국자시 장원 출신으로 평양부윤을 지낸 문정공 방우선(方于宣)의 아들로, 예문관제학·판도판서를 지냈습니다.
온양 방씨 7파 가운데 대종으로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파로 꼽힙니다.
간의공파는 방우선의 아들 방현(方玄)을 파조로 합니다. 방현은 고려 충선왕 때 명경과에 급제하고 간의대부를 지낸 것으로 전합니다.
온양 방씨는 방우선의 아들 대인 13세에서 7파로 갈라지는데, 간의공파는 판도판서공파와 형제 계열입니다.
대장군공파는 방우선의 아우 방우번(方于蕃)의 아들 방가달(方可達)을 파조로 하는 분파입니다.
판도판서공파·간의공파와 같은 13세에서 갈라진 온양 방씨 7파의 하나입니다.
상락부원군파는 목사 방득세(方得世)의 아들 방신우(方臣祐)를 파조로 합니다. 방신우는 고려 충렬왕 때 원나라에 들어가 평장정사 등의 요직을 지냈고, 이후에도 원나라를 왕래하며 외교에 공헌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형제인 방신제(方臣悌)를 파조로 하는 광록대부공파도 같은 방득세 계열에서 나왔습니다.
광록대부공파는 방득세의 아들 방신제(方臣悌)를 파조로 합니다. 방신제는 원나라에 가서 금자광록대부 평장사를 지냈으며, 중국에 정착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온양 방씨 7파 가운데 방득세 계열에서 나온 두 파 중 하나입니다.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방정환, 방응모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온양 방씨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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