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현씨(延州 玄氏) — 연주를 본관으로 하는 현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연주를 본관으로 하는 현씨의 대표 계열로 전해집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연주 현씨 인구는 약 56,047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현씨라도 본관(연주)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광성군파, 판윤공파, 성주목사파, 제주목사공파, 부윤공파
광성군파는 시조 현담윤(玄覃胤)의 둘째 아들 현이후(玄利厚)를 파조로 합니다. 현이후는 형 현덕수와 함께 아버지를 도와 조위총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웠고, 경상도 안렴사를 지낸 뒤 광성군(廣城君)에 봉해졌습니다.
판윤공파는 대종회 일원분파도에서 조선 개국공신으로 판윤을 지낸 8세 현용부(玄用富)의 후손 계통으로 정리된 파입니다.
성주목사파는 10세 현득원(玄得元)을 파조로 합니다. 현득원은 고부군수·이조정랑 등을 지낸 9세 현규(玄珪)의 아들로, 세종 때 문과에 급제하고 1454년 성주목사로 부임했습니다.
이듬해 단종이 왕위에서 물러나자 벼슬을 버리고 아들 현보손과 함께 영천 묵방동으로 돌아가 은거하며 절의를 지켰다고 전합니다.
제주목사공파는 대종회 일원분파도에서 제주목사를 지낸 9세 현사경(玄思敬)의 후손 계통으로 정리된 파입니다. 분파도에는 이 파 아래에 세 갈래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부윤공파는 대종회 일원분파도에서 의주부윤을 지낸 10세 현우적(玄禹績)을 파조로 하는 파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현상윤, 현승종, 현정은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연주 현씨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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