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제4대 민의원, 대한극장 설립자
| 생몰 | 1922년 ~ 2007년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담양 국씨 |
국쾌남(鞠快男)은 대한극장을 세운 기업인이자 제4대 민의원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22년 3월 16일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나 2007년 11월 15일 인천에서 85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선광상사 취체역과 세기상사 대표를 지냈고 대한극장 회장을 거쳐 명예회장을 맡았으며 대한체조협회 회장도 역임했습니다. 1958년 총선에서 전남 담양군 선거구에 자유당 공천으로 출마해 25,684표(59.20%)로 당선되었고 1958년 5월부터 1960년 7월까지 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국종남 전 의원의 형으로 소개되며, 두 형제가 대한극장을 함께 운영했다고 합니다.
대한극장을 세워 회장과 명예회장을 지냈고, 1958년 총선에서 담양군 선거구에 당선되어 1960년 7월까지 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동생으로 전 국회의원 국종남이 소개됩니다.
대한극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