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자, 파리장서 주도
| 생몰 | 1846년 ~ 1919년 |
| 시대 | 조선 말기·일제강점기 |
| 본관 | 현풍 곽씨 |
곽종석(郭鍾錫, 1846~1919)은 경상도 단성 출신의 유학자입니다. 호는 면우(俛宇)입니다. 위키백과는 그를 현풍 곽씨로 소개합니다.
1919년 유림이 파리강화회의에 보낸 독립 청원서인 파리장서를 주도했습니다.
이 일로 옥에 갇혔고, 옥중에서 숨졌습니다.
곽종석은 유림이 파리강화회의에 보낸 독립 청원서인 파리장서를 주도했습니다. 이 일로 옥에 갇혔으며 옥중에서 숨졌습니다.
본관과 생애는 위키백과 '곽종석' 문서에서 확인했습니다.
묘소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후손 계통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면우(俛宇)입니다.
파리장서를 주도한 일로 옥에 갇혔고, 1919년 옥중에서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