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 문신, 청백리, 솔례 입향조
| 생몰 | 미상 ~ 미상 |
| 시대 | 조선 전기 |
| 본관 | 현풍 곽씨 |
곽안방(郭安邦)은 조선 전기의 인물입니다. 자는 여주(汝柱)이고 청백 선생이라고도 불렸습니다. 대구역사문화대전은 그의 본관을 현풍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시애의 난 때 세운 군공으로 원종공신이 되었습니다. 익산군수를 지냈으며, 세조 때 청백리에 뽑혔습니다. 용인시민신문은 공을 세운 때를 '세조 1년(1455년)'으로 적었습니다. 그러나 이시애의 난은 1467년에 일어났으므로 이 연도는 착오로 보입니다.
1467년(세조 13) 달성군 현풍읍 대1리 솔례(소례) 마을에 들어와 입향조가 되었습니다. 솔례는 현풍 곽씨의 모촌이며 종가가 있습니다. 솔례 마을의 이양서원은 곽안방을 주향으로 모십니다. 또 그의 현손 대에 '주(走)' 자 항렬의 8형제가 크게 이름을 날렸다는 '현곽팔주(玄郭八走)' 이야기가 전합니다.
곽안방은 1467년 솔례 마을에 들어왔습니다. 솔례는 현풍 곽씨의 모촌이 되었고 지금도 종가가 있습니다.
솔례의 이양서원(尼陽書院)은 대구시 문화재자료 제32호입니다. 곽안방을 주향으로 모시고 곽지운·곽규·곽황을 배향합니다.
디트NEWS24에 따르면 곽안방의 현손 대에 '주(走)' 자 항렬의 8형제가 크게 이름을 날렸다고 합니다. 이를 '현곽팔주(玄郭八走)'라고 부릅니다. 8형제의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묘소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솔례 마을의 이양서원(대구시 문화재자료 제32호)에 주향으로 모셔져 있습니다.
솔례 마을을 중심으로 후손이 세거하며 종가가 있습니다. 그의 현손 대에 8형제가 이름을 날렸다는 '현곽팔주' 이야기가 전합니다.
세조 때 청백리에 뽑혔기 때문에 청백 선생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1467년(세조 1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