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 곽씨 성주 입향조
| 생몰 | 1602년 ~ 1653년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현풍 곽씨 |
곽유병(郭惟屛, 1602~1653)은 현풍 곽씨의 성주 입향조입니다. 디지털성주문화대전에 따르면 곽경흥(1569~1621)의 셋째 아들입니다.
1620년대에 성주에 살던 송광종의 사위가 되면서 성주로 옮겨 왔습니다.
그의 후손은 지금 성주 초전면 문덕리와 용암면 덕평리에 세거합니다. 성주에는 곽지형을 기려 1950년에 지은 청은재가 있습니다. 곽지형과 곽유병의 관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곽유병은 1620년대에 성주에 살던 송광종의 사위가 되면서 성주로 옮겨 왔습니다.
묘소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후손이 성주 초전면 문덕리와 용암면 덕평리에 세거합니다.
1620년대에 성주에 살던 송광종의 사위가 되면서 옮겨 왔습니다.
곽경흥(1569~1621)이며, 곽유병은 그의 셋째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