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항일연군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 생몰 | 1909 ~ 1942 |
| 시대 | 일제강점기 |
| 본관 | 김해 허씨 |
허위의 종질(사촌의 아들)로 전해지는 독립운동가입니다. 1930년 하얼빈에서 항일 투쟁에 참가하고, 1935년 이후 동북인민혁명군 제3군과 동북항일연군에서 정치부 주임, 사장(師長), 제3로군 총참모장 등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42년 8월 경성현 청풍령에서 만주국 토벌대에 포위되어 격전 끝에 전사했다고 전합니다. 세부 이력은 자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