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왕·충선왕대에 정승에 오른 고려 문신
| 생몰 | 1243 ~ 1323 |
| 시대 | 고려 |
| 본관 | 김해 허씨 |
허유전은 고려 후기의 문신으로, 과거에 급제한 뒤 재추를 거쳐 정승에 올랐고 가락군에 봉해졌다고 전합니다. 시호는 충목(忠穆)이며 단성수절공신에 책봉되었습니다. 유배 중이던 충선왕을 고려로 돌아오게 하려 힘썼으나 심양왕 일파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들 허영(許榮)이 있습니다.
생몰년과 급제 연도는 자료에 따라 차이가 있어 위 연도는 참고용입니다. 강화도 두산재가 그와 관련된 유적으로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