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변인·사무총장을 지낸 3선 국회의원(제14·16·18대)

| 생몰 | 1954 ~ 2023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단양 장씨 |
장광근(1954~2023)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단양, 호는 백산(白山)입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위키백과는 본관을 단양으로 적고, 단양 장씨 문서의 인물 목록에도 올라 있습니다.
1985년 신정사회당에 입당하며 정계에 들어섰고 이후 민주당, 통합민주당, 한나라당을 거쳐 바른정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국민의힘에 몸담았다고 소개됩니다. 국회의원으로는 제14대(전국구), 제16대(비례대표), 제18대(서울 동대문구 갑)에 당선되어 3선을 기록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수석부대변인과 대변인, 사무총장(2009~2010), 서울특별시당 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2008년 촛불집회 참가자에 대한 발언 등이 논란이 된 적이 있고, 보좌진 급여와 관련한 정치자금법 위반 및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고 전해집니다. 2023년 7월 29일 69세로 별세했습니다.
1985년 신정사회당에 입당했고, 제14·16·18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한나라당 수석부대변인·대변인·사무총장(2009~2010)과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한나라당 대변인과 사무총장을 지낸 3선 국회의원으로 제14·16·18대에 당선되었습니다(1954~2023).
위키백과에 본관이 단양으로 적혀 있고 단양 장씨 문서 인물 목록에도 올라 있습니다.
제18대에 서울 동대문구 갑에서 당선되었고, 제14대는 전국구, 제16대는 비례대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