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가평 3·1 만세시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 생몰 | 1895 ~ 1971 |
| 시대 | 일제강점기 |
| 본관 | 단양 장씨 |
장호리(張浩利, 1895~1971)는 경기도 가평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본관은 단양 장씨입니다. 1895년 7월 12일에 태어나 1971년 2월 19일 세상을 떠났다고 소개됩니다.
1919년 3월 15일과 16일 가평 일대의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했습니다. 16일에는 장기영과 함께 시위대를 지휘하다 헌병에게 제지되었고 이후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같은 해 9월 25일 고등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및 소요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정부는 1983년 대통령표창을,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습니다. 위키백과 항목에는 출처 인용이 없어, 자세한 공적은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등에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1919년 3월 15~16일 가평에서 시위에 참여해 16일 헌병에게 제지되고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1919년 9월 고등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1983년 대통령표창과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수여되었습니다.
묘소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919년 3월 가평 일대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1983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