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 연구 분야의 생명과학자, 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장, 서울대 교수

| 생몰 | 1969 |
| 시대 | 현대 |
| 본관 | 연안 김씨 |
김빛내리(1969~)는 대한민국의 생명과학자로 본관은 연안이며 전라남도 영광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미생물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과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2001년 서울대학교 생명과학인력양성사업단 계약교수로 시작해 2004년부터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로 활동했고, 2012년부터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4년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NAS) 회원이 되었고, 2021년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RNA 전사체를 세계에서 처음 분석한 연구자로도 소개됩니다.
2008년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2009년 호암상 의학부문, 2013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2024년 임성기연구자상 대상 등을 받았으며, 2026년에는 인간 프런티어 과학 프로그램 기구(HFSPO)의 나카소네상을 받았다고 위키백과에 소개됩니다.
옥스퍼드대 박사 이후 미국에서 박사후 연구를 하고 서울대에서 연구실을 열었습니다. 2012년 IBS RNA 연구단장으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이끌고 있습니다.
2008년 로레알-유네스코 세계여성과학자상, 2009년 호암상, 2013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등 국내외 상을 받았다고 소개됩니다.
현존 인물입니다.
RNA 연구로 알려진 연안 김씨 생명과학자로 서울대 교수이자 IBS RNA 연구단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