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 토목·건축 감독관(무신)
| 생몰 | 1357 ~ 1423 |
| 시대 | 조선 전기 |
| 본관 | 영해 박씨 |
박자청은 조선 초기의 무신으로, 내시와 낭장·중랑장 등을 거쳐 판우군도총제부사까지 올랐다고 전해집니다. 성균관 문묘, 건원릉, 경회루, 개천(청계천) 공사 등 태조~세종 시기의 여러 큰 토목·건축 공사를 감독하거나 참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호는 익위(翼魏)이며, 영해 박씨 출신으로 소개됩니다. 영해 박씨는 문과 급제자가 없는 대신 무관과 기술직에서 이름난 가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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