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 서씨 시조

| 시대 | 고려 |
| 본관 | 달성 서씨 |
서진(徐晉)은 달성 서씨(達城徐氏)의 시조이다. 고려 때 봉익대부(奉翊大夫) 판도판서(版圖判書)에 올라 달성군(達城君)에 봉해졌으며, 대략 원종~충렬왕 연간(1260~1280년경)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어머니는 예의판서를 지낸 진위군(振威君) 이자영(李自英)의 딸이며, 부인은 초계 주씨이다. 아들 서기준(徐奇俊)은 도관좌랑을, 손자 서영(徐穎)은 찬성사를 지냈다.
후손들은 대구 달성(達城)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으며, 달성 서씨는 조선시대 서종태·서명균·서지수로 이어진 3대 정승 집안과 실학자 서유구 등을 배출한 명문가로 성장하였다.
조선시대 3대 정승과 실학자 서유구 등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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