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때 쌍령 전투에서 순절한 무신 (시호 충장)

| 생몰 | 1576 ~ 1636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한산 이씨 |
이의배(李義培, 1576~1636)는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본관은 한산, 자는 의백(宜伯), 시호는 충장(忠壯)입니다. 문신이 많은 가문에서 병자호란에 몸을 던진 무장으로 기려집니다. 출신지와 가계 등 자세한 기록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599년(선조 32) 무과에 급제해 선전관이 되었고 이어 감찰로 옮겼습니다. 1599년부터 1635년 사이의 구체적 경력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635년 공청병마절도사(충청병사)로 부임했습니다.
이듬해 병자호란을 맞아 죽산산성에 진을 치고 청나라 군대의 배후를 공격하려 했고, 1636년(음력) 광주 쌍령 전투에서 순절했다고 전합니다. 쌍령 전투는 남한산성을 구하러 올라온 조선 근왕군이 청군에 크게 패한 싸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었고 고향에 정문이 세워졌습니다. 그의 신도비는 충청남도 예산에 있으며 충남 문화재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쌍령 전투는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을 구하려던 근왕군이 청군에 크게 무너진 싸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의배는 문신 중심의 한산 이씨 인물 가운데서도 무신으로서 순절한 드문 사례입니다. 영의정 추증과 정문, 예산의 신도비는 그에 대한 조정과 지역 사회의 기림을 보여 줍니다.
1599년 무과에 급제해 선전관과 감찰을 지냈고 1635년 충청도 병마절도사로 부임했습니다.
죽산산성에 진을 치고 청군의 배후를 노렸으며, 광주 쌍령 전투에서 순절했습니다.
충청남도 예산의 신도비는 충남 문화재자료 제186호입니다. 사진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공개한 예산 이의배 신도비입니다.
신도비가 충청남도 예산에 있으며 충남 문화재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후손 관계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병자호란 때 충청병사로서 쌍령 전투에서 순절한 한산 이씨 무신입니다.
충장입니다.
충청남도 예산에 있으며 충남 문화재자료 제186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