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 생몰 | 1951 |
| 시대 | 현대 |
| 본관 | 전주 류씨 |
유인촌(柳仁村, 1951~ )은 배우이자 정무직공무원으로, 위키백과에 따르면 본관은 전주이며 1951년 3월 20일 전북 완주군 봉동면 성덕리에서 4남 2녀 중 넷째로 태어났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자랐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와 중앙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1971년 연극배우로 데뷔하고 1973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선발되었습니다. MBC 《전원일기》(1980~2002) 등 다수의 드라마와 연극에 출연했고, 1995년 극단 유를 창단했으며 1997~2004년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2008년 이명박 정부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냈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했습니다. 형제로 드라마 PD 유길촌과 천주교 유경촌 주교가 있다고 소개되며, 배우 남윤호는 아들이라고 전해집니다. 전주 류씨 문중에서는 완주를 본향으로 한 대표적 현대 인물로 소개됩니다.
1990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주인공 역을 맡았고 이를 계기로 이명박과 친분을 쌓은 것으로 위키백과가 소개합니다. 환경부 환경홍보사절, 산림청 산림홍보대사로도 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