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예조·이조·형조·병조판서, 김정희의 제자
| 생몰 | 1793년 ~ 1874년 |
| 시대 | 조선 후기 |
| 본관 | 남원 윤씨 |
윤정현(尹定鉉)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계우(季愚), 호는 침계(梣溪)입니다. 1793년에 태어나 1874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키백과는 그를 삼학사 윤집의 후손이며 이조판서를 지낸 윤행임의 아들로 소개합니다.
1843년 식년시 문과에 급제한 뒤 성균관 대사성, 홍문관 제학을 거쳐 1848년 황해도관찰사로 나갔고 1849년 병조판서가 되었습니다. 과거 급제 6년 만에 판서에 올라 이조·예조·형조 판서를 두루 지냈다고 합니다. 청백리로 알려졌습니다.
추사 김정희의 제자로, 김정희가 '침계(梣溪)' 두 글자를 써 준 작품이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문집으로 『침계유고』를 남겼습니다.
윤정현은 추사 김정희의 제자로, 김정희가 그의 아호 '침계'를 써 준 서예 작품이 간송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키백과는 윤행임의 아들, 윤집의 후손으로 적고 있습니다.
침계(梣溪)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