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명나라 사행, 상주 전투에서 전사
| 생몰 | 1561년 ~ 1592년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남원 윤씨 |
윤섬(尹暹)은 선조 때의 문신으로 자는 여진(汝進), 호는 과재(果齋)입니다. 1561년에 태어나 1592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명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그곳 문서에 잘못 적힌 태조의 조상 기록을 바로잡고 돌아왔으며, 그 공으로 용성부원군에 봉해졌습니다.
1591년 교리에 임명되었고, 이듬해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상주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증조부는 윤시영, 조부는 윤징, 부친은 윤우신이며 어머니는 문화 류씨입니다. 부인은 원주 원씨입니다.
장남 윤형갑의 아들이 윤계·윤집·윤유로, 윤집은 삼학사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명나라 문서에 잘못 적힌 태조의 조상 기록을 바로잡고 돌아온 공으로 용성부원군에 봉해졌다고 합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남 윤형갑을 통해 손자 윤계·윤집·윤유로 이어집니다.
임진왜란 중 상주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