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이조참의(참판) 역임, 이조참판공파 파조

| 생몰 | 1448년 ~ 1479년 |
| 시대 | 조선 전기 |
| 본관 | 분성 배씨 |
배맹후(裵孟厚)는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분성 배씨 이조참판공파의 파조입니다. 위키백과의 분성 배씨 항목은 그를 시조 배원룡의 8세손으로 적고, 1462년(세조 8) 문과에 급제해 1479년(성종 10) 이조참의에 이르렀다고 전합니다. 같은 항목의 생몰년은 1448년부터 1479년입니다.
나무위키 계열 서술에는 호가 계당(桂堂)이며 사간원 정언, 홍문관 부제학, 사헌부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지냈고 1475년에는 일본 사신으로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생몰년(1448~1479)으로 보면 급제 때 열다섯 살이고 세상을 떠날 때 서른한 살이라 관직 이력과 연령이 잘 맞지 않습니다. 직함이 '이조참의'와 '이조참판'으로 갈리는 점도 있어, 생몰년과 관직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합천 추본사·명곡사에는 시조 대의 어른들과 함께 배맹후가 제향되어 있다고 국가유산청 자료가 전합니다. 후손은 성균진사공(배중후)·오수찰방공(배숙후)·선산도호부사공(배계후)·동부승지공(배사관)·영덕현령공(배담) 계통의 하위 파로 이어졌다고 하나, 자손 관계와 세대는 족보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조참판공파는 배맹후를 파조로 합니다. 위키백과의 파 목록에는 성균진사공파(배중후)·오수찰방공파(배숙후)·선산도호부사공파(배계후)·동부승지공파(배사관)·영덕현령공파(배담)가 이 계통과 함께 나열되어 있습니다. 파의 구조는 자료마다 달라 이 사이트의 파 설명 카드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1462년은 세조 8년이고 1469년 성종이 즉위했으며, 배맹후가 이조참의에 이르렀다는 1479년은 성종 10년입니다. 이 무렵의 이조는 문관의 인사를 맡은 관청이어서 이조참의는 당상관급 요직으로 꼽힙니다. 1475년 일본 사신으로 다녀왔다는 이야기도 전하나 사료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합천 명곡사에 제향된 것으로 보아 후손들이 오래 기려 온 어른임은 분명합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462년(세조 8)에 급제했습니다. 다만 생몰년과의 간격이 매우 짧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