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1995)
| 생몰 | 1896 ~ 196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덕수 이씨 |
이상영(李象永, 1896~1965)은 1919년 4월 4일 충남 서산군 대호지면과 정미면에서 일어난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인접한 정미면 천의 장날을 이용해 800여 명의 주민이 모여 독립만세를 외치고 순사주재소를 습격한 이 시위는 서산 지역 3·1운동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이상영은 이 일로 체포되어 1919년 4월 24일 서산경찰서에서 태 90도의 형을 받았으며, 1995년 정부로부터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