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2년 대법관을 지내고 서울대학교 이사장을 맡은 법조인
| 생몰 | 1952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담양 전씨 |
전수안(田秀安, 1952년생)은 법조인으로, 위키백과 분류상 담양 전씨입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1971년 경기여자고등학교, 1975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1976년 사법시험 18회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8기를 수료했습니다.
서울민사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춘천지방법원, 대전고등법원 등에서 판사와 부장판사로 일했고, 2005~2006년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2006년 광주지방법원장을 지냈습니다. 2006년 7월 대법관에 임명되어 2012년 7월 퇴임했습니다.
퇴임 뒤에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법률고문 등을 맡았고, 2019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제5대 서울대학교 이사장으로 일했습니다. 올 젠더와 법 연구소 대표,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 자문위원도 지낸 것으로 소개됩니다. 이 글은 공개된 공적 이력만 정리했습니다.
1976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의 길을 걸으며 민사·고등법원 재판부를 두루 거쳤고, 2006년 광주지방법원장을 지낸 뒤 같은 해 7월 대법관이 되었습니다. 2012년 7월 퇴임까지 6년간 대법원에서 일했습니다.
공익인권 재단과 대한적십자사 법률고문, 서울대학교 이사장 등 공익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본관은 위키백과의 문서 분류를 따른 것이며 세부 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06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