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 때 청백리로 알려진 문신
정성근은 성종 때 직제학·승지 등을 지낸 청백한 관료로 알려져 있으며, 연산군 때인 1504년에 처형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생년과 자세한 사적은 자료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