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복군 총사령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 생몰 | 1888 ~ 1957 |
| 시대 | 일제강점기·대한민국 |
| 본관 | 충주 지씨 |
지청천(본명 지대형, 호 백산)은 서울 출신의 독립운동가로, 일본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탈출해 만주에서 항일 무장투쟁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독립군 총사령관으로 활약했으며, 1940년 한국광복군이 창설되자 총사령관을 맡았다고 전해집니다.
광복 후 귀국해 제헌국회의원과 초대 무임소장관을 지냈고,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받았습니다. 장남 지달수와 차녀 지복영도 독립유공자로 서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