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봉집》을 남긴 문신
지덕해는 1624년 문과에 급제해 사헌부 정언과 영해부사 등을 지낸 문신으로, 저서로 《뇌봉집》이 있습니다. 일부 자료는 그가 일찍이 북벌론을 주창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