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경영자, 제9대 정보통신부 장관

| 생몰 | 1952 |
| 시대 | 대한민국 |
| 본관 | 여양 진씨 |
진대제는 1952년 1월 20일 경남 의령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전 관료로 본관은 여양입니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1977)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 앰허스트 캠퍼스에서 석사(1979),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전자공학 박사(1983)를 받았습니다.
휼렛팩커드와 IBM 왓슨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뒤 1985년 삼성전자에 입사했습니다. 반도체 부문의 주요 보직을 거치며 세계 최초의 16메가 D램 개발과 관련된 인물로 알려져 있고, 2000년에는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 총괄 사장이 되었습니다.
2003년 2월부터 2006년 3월까지 노무현 정부에서 제9대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2006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해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했으나 30.44%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대표(2006~2020) 및 이후 회장을 지냈고 여러 학계·산업계 자문직을 맡았습니다.
진대제는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사업을 이끈 경영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16메가 D램 개발은 한국 반도체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앞서가던 시기의 성과로 소개됩니다. 구체적인 개발 기여도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정보통신부 장관으로 재임했습니다. 재임 중 정책의 구체적 평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공적 경력만 소개합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2003년 2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제9대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