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연정을 지어 후학을 가르친 이요당 주이
| 생몰 | 1515 ~ 1564 |
| 시대 | 조선 중기 |
| 본관 | 상주 주씨 |
주이(1515~1564로 소개됨, 호 이요당)는 주세붕의 당질로 전해지며, 예안현감을 마지막으로 벼슬에서 물러나 고향 합천 율곡에 호연정을 짓고 후학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명나라 사행에서 소나무를 읊은 시로 황제의 칭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하나 연도 기록이 자료마다 맞지 않습니다. 호연정은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후손이 다시 지었다고 하며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시조 주이(周頤)와는 한자와 시대가 다른 별개의 인물입니다.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