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연구와 문법 체계 정립에 힘쓴 국어학자
| 생몰 | 1876 ~ 1914 |
| 시대 | 근대 |
| 본관 | 상주 주씨 |
주시경(1876~1914)은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에 한국어와 한글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국어학자입니다. 《대한국어문법》(1906), 《국어문전음학》(1908), 《국어문법》(1910) 등을 펴내 문법의 이론적 기반을 세우려 했고, 국어강습소를 운영하며 여러 학교에서 가르쳤습니다. 종성 표기와 어간 살려 적기를 주장했으며 그의 제자들이 훗날 조선어학회를 이끌어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 나오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1914년 갑작스러운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1980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상주 주씨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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