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무신, 임진왜란 때 금산군수
| 생몰 | 미상 ~ 미상 |
| 시대 | 조선 |
| 본관 | 신안 주씨 |
주몽룡(朱夢龍)은 조선 중기의 인물로 호는 용암, 시호는 무열입니다. 생몰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임진왜란 때 금산군수였습니다.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은 그의 본관을 능성으로 적는데, 능성은 1902년 신안으로 복관하기 전 신안 주씨의 관향이었습니다. 위키백과 신안 주씨 문서에도 그의 이름이 실려 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그가 펼친 구체적인 활동은 이번 자료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그가 활동한 시기는 신안 주씨가 아직 능성 주씨로 불리던 때입니다. 같은 시기 여수에서는 주법명(朱法鳴)이 임진왜란 때 삼일동 화치마을에 입향했다고 전합니다.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은 주몽룡의 본관을 능성으로 적고, 위키백과 신안 주씨 문서도 그를 이 성씨의 인물로 싣고 있습니다. 능성은 1902년 복관 이전 신안 주씨의 관향입니다.
호는 용암(龍巖으로 전하나 한자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이고 시호는 무열입니다.
묘소의 위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에는 능성으로 적혀 있습니다. 능성은 신안 주씨의 옛 관향이며, 위키백과 신안 주씨 문서에도 그가 실려 있습니다.
금산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