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 6선 국회의원, 제19대 전반기 국회부의장·제21대 전반기 국회의장

| 생몰 | 1952 |
| 시대 | 현대 |
| 본관 | 고령 박씨 |
박병석(朴炳錫, 1952~)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고령입니다. 1952년 1월 25일 대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 같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충남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75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사회부·경제부 기자, 홍콩 특파원, 정치부 차장, 산업부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입니다. 1998년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했고, 1999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지냈습니다.
2000년 대전 서구 갑에서 제16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뒤 제21대까지 내리 6선을 기록했습니다. 제19대 국회 전반기(2012~2014)에는 국회부의장을, 제21대 국회 전반기(2020년 6월~2022년 5월)에는 국회의장을 맡았습니다. 국회의장 임기는 문희상 전 의장의 뒤를 잇고 김진표 의장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중앙일보에서 20년 넘게 취재 현장을 거친 뒤 정치권에 들어와 1999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거쳐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제19대 국회부의장을 지냈고, 제21대 전반기에는 국회의장으로서 국회 운영을 맡았습니다. 대전을 지역구로 하는 6선 의원 기록은 위키백과에서 확인됩니다.
생존 인물입니다.
가족 사항은 다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