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302〉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 생몰 | 1948 ~ 2013 |
| 시대 | 현대 |
| 본관 | 죽산 박씨 |
박철수(1948~2013)는 대구 출신의 영화감독·제작자·시나리오 작가입니다. 신필름 스태프로 일하다 1978년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밤에 내리는 비〉(1979), 〈어미〉(1985), 〈301, 302〉(1995) 등을 만들었습니다. 1996년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감독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유작 〈먹고 말하고 사랑하라〉(2013)가 사후에 개봉했습니다. 죽산 박씨라는 소개는 나무위키 죽산 박씨 문서에 근거하며 공식 자료로는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