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에 급제해 함경도에서 근무하며 《부북일기》를 남긴 무관
박계숙은 울산에 살다가 무과에 급제해 함경도에서 근무한 무관으로, 아들 박취문과 함께 근무 과정을 기록한 일기 《부북일기》를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자 표기와 생몰 연대는 공개 자료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