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개국 때 은거한 두문동 72현의 한 사람으로 전하는 인물
| 시대 | 고려 말~조선 초 |
| 본관 | 울산 박씨 |
박유는 고려 말 조선 개국 무렵 개성에서 충남 예산군 광시면으로 내려와 은거한 것으로 전하며, 두문동 72현의 한 사람으로 칭송받는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그와 시조 박윤웅의 계보상 관계를 밝히지 않습니다.
며느리 현풍 곽씨가 남편이 죽은 뒤에도 시아버지를 정성껏 봉양해 1431년(세종 13) 효부로 인정받았고, 예산군 은사리에 정녀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한자 표기와 생몰 연대는 공개 자료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예산군 광시면 일대에 은거했다고 전하며, 며느리 곽씨의 정녀비가 은사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