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예조판사), 판사공계 파조
| 시대 | 고려 후기 |
| 본관 | 춘천 박씨 |
박원비(朴元庇)는 박항의 둘째 아들로 위키백과는 판서를 지냈다고 적고, 강원도민일보는 예조판사를 지냈다고 적어 직함 표기가 다릅니다. 그의 후손은 판사공계라 하며 14개 계파로 나뉜다고 합니다. 아들 박광선과 손자 박려가 직강을 지냈다고 위키백과는 전합니다.
묘소는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 청평사로 가는 육로 가에 있다고 강원도민일보가 소개합니다. 춘천사람들 기사는 퇴계 이황이 그의 외고손이라고 적지만, 박원비는 13세기 사람이고 이황은 1501년생이어서 세대 수가 그대로 맞지 않아 이 서술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강원도민일보는 박항의 손자사위가 고려 말 학자 이제현이라고 적습니다. 이는 박원비 계통을 가리키는 것일 수 있으나 족보로 확인하지 못했고, 이제현의 혼인 관계에 관한 일반 서술과 일치하는지도 점검되지 않았으므로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박원비의 후손은 판사공계로 14계파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청평사 가는 육로)에 있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판서, 강원도민일보는 예조판사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