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장사, 평장사공계 파조
| 시대 | 고려 후기 |
| 본관 | 춘천 박씨 |
박원굉(朴元宏)은 박항의 맏아들로 고려 평장사를 지냈다고 위키백과와 강원도민일보가 소개합니다. 그의 후손은 평장사공계라 부르며 13개 계파로 나뉜다고 합니다. 아들로 대제학을 지낸 박안구가 있습니다.
춘천사람들 기사는 그가 강원 인제군 기린면 현리의 하마비 주인공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고, 풍수가가 제시한 두 묏자리 가운데 '백대자손지지'를 택했다고 전합니다. 강원도민일보는 그의 묘가 원래 3군단 본부 국기게양대 자리에 있었으나 부대 이전으로 기린면사무소 뒷산으로 옮겨졌다고 적습니다.
이 항목은 위의 몇 기사에 의존하며, 인제 기린면의 묘역과 하마비는 공식 자료(문화재·향토유산 목록)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생몰년과 구체적 관력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박원굉의 후손은 평장사공계로 불리며 13개 계파로 나뉜다고 합니다. 박원비의 판사공계는 14개 계파로, 합쳐 27계파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두 계통을 합쳐 14개 파로 정리하여 서로 다릅니다.
인제군 기린면 일대에 있다고 전합니다(공식 목록으로 확인하지 못함).
박항의 맏아들로 평장사를 지낸 춘천 박씨 평장사공계의 중시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