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원공파 시조, 제주판관, 청안군(追封)
| 생몰 | 1356(전함) |
| 시대 | 고려 말 공민왕 때 |
| 본관 | 청안 이씨 |
이양길(李陽吉)은 청안 이씨 충원공파(영남파)의 시조로 모셔지며 시호는 충원(忠元)입니다. 충청일보의 성씨 연재에 따르면 고려 말 문과에 급제해 공민왕 때 검교시랑과 예빈사동정을 지냈고, 왕에게 직간한 일로 제주판관으로 내려갔다가 공민왕 5년(1356)에 순절했으며 훗날 청안군에 봉해졌다고 합니다. 나무위키도 제주판관 시절 1356년 제주의 난에서 순절했다고 적습니다.
양산문화대전의 청안이씨 항목은 같은 사건을 '1361년(공민왕 5) 가을적홀고탁의 난'으로 적고 일등공신에 녹훈되었다고 해서, 연도 표기가 1356년과 1361년으로 갈립니다(공민왕 5년은 1356년에 해당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그리고 '난'의 성격은 이 사이트에서 사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양길 이후 이 계통에서 영남파의 중시조가 나왔다고 하며, 경북 경주·포항·의성과 울산 울주 일대에 집성촌이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이응춘, 이방린 등이 이 영남 일대의 후손으로 소개됩니다. 다만 이양길과 임진왜란 인물 사이의 세계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왕에게 직간한 일로 제주판관으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나무위키는 그가 제주의 난을 진압하다 순절했다고 적습니다.
순절 연도는 충청일보·나무위키의 1356년과 양산문화대전의 1361년으로 갈립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알려진 이응춘·이방린이 영남파 후손으로 소개됩니다. 호남파의 시조는 이한번입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영남에 퍼진 충원공파의 시조로 모셔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