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의병, 개운포 순절, 병조참판 추증, 호 퇴사재
| 시대 | 조선 선조 때 |
| 본관 | 청안 이씨 |
이응춘은 청안 이씨 영남 후손으로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인물입니다. 충청일보는 그가 의병을 일으켜 개운포에서 순절했고 병조참판에 추증되었다고 적습니다. 나무위키는 아우와 아들, 이민 300여 명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여러 차례 싸운 끝에 개운포에서 전사했다고 소개합니다.
양산문화대전은 호를 퇴사재로 적고, 양산 입향조 이제한의 선조로 언급합니다. 개운포는 울산 방면의 포구로 알려져 있으며, 울산 울주에 청안 이씨 집성촌이 있다는 점과 연결해 볼 수 있으나 두 사실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자 이름, 생몰년, 정확한 순절 시기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병조참판 추증과 순절 기록은 문중과 지역 자료에서 전하는 서술이며, 국가 기록으로 교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우, 아들, 이민 300여 명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다고 나무위키가 전합니다.
여러 차례 싸운 끝에 개운포에서 전사했다고 하며, 병조참판에 추증되었다고 합니다.
경주에서 일어난 이방린과 경북·울산 일대에서 활동한 이눌도 청안 이씨로 소개됩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개운포에서 순절했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