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대 국무총리, 한국은행 총재

| 생몰 | 1918 ~ 2010 |
| 시대 | 현대 |
| 본관 | 강릉 유씨 |
유창순(劉彰順, 1918~2010)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본관은 강릉이며 호는 향서(香西)입니다. 1918년 8월 6일 평안남도 안주군에서 태어났고, 평양고등상업학교를 졸업한 뒤 헤이스팅스 칼리지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경제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51년 한국은행 도쿄 지점장을 지냈고, 1960년 허정 내각에서 외자청장과 부흥부 차관을 지냈습니다. 1961~1962년 제6대 한국은행 총재를 지냈으며, 1962년 제18대 상공부 장관, 1963년 제5대 경제기획원장이 되었습니다.
1967년 롯데제과 회장에 취임했고 1981년 고문으로 물러났습니다. 1982년 1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제15대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1985년 대신증권 경제연구소 회장, 1989년 호남석유화학 회장을 맡았고 1989~1993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었습니다. 2010년 6월 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91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은행 총재(1961~1962), 상공부 장관(1962), 경제기획원장(1963), 국무총리(1982),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1989~1993) 순입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강릉입니다. 호는 향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