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국회의원(제3·4·5·8·11대)

| 생몰 | 1914 ~ 1984 |
| 시대 | 현대 |
| 본관 | 강릉 유씨 |
유옥우(劉沃祐, 1914~1984)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본관은 강릉이며 호는 산남(山南)입니다. 1914년 12월 4일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도에서 태어나 광주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고, 영화배우 겸 감독 유지태의 할아버지입니다.
1954년 제3대 총선에서 전남 무안군 을구에 자유당 후보로 당선되어 정계에 들어섰고, 1958년 제4대와 1960년 제5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소속으로 연이어 당선되었습니다. 1960년 제5대 국회에서는 민의원 농림분과위원장을 맡았고 같은 해 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낙선했습니다.
1971년 지역구를 서울 동대문구 을구로 옮겨 신민당 소속으로 제8대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10월 유신으로 국회가 해산되며 임기가 끝났습니다. 1981년 민주한국당 전국구 1번으로 제11대 국회에 진출해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했고, 1984년 3월 15일 서울에서 별세했습니다. 1965년에는 한일협정 반대 발언으로 재판을 받았다고 위키백과가 적고 있습니다.
자유당·민주당·민정당·신민당·민주한국당 등 여러 정당에서 활동했다고 위키백과가 정리합니다. 정당 활동에 대한 평가는 싣지 않고 사실만 적습니다.
묘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